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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기상청·서울대 기후테크센터, 미래 기후산업 논의 外

관리자 │ 2026-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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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수종 서울대 기후테크센터장(오른쪽에서 2번째)과 이민선 기상청장(오른쪽에서 3번째)이 기후테크 산업 토론회 기념사진 촬영에 참여하고 있다. 기상청 제공

출처 : 기상청

2026년 5월 18일 동아사이언스는 기상청과 서울대학교 국가미래전략원이 공동 주최한 「Next Frontier: 기후적응 강화를 위한 기후테크 산업의 미래」 토론회를 보도했습니다. 정수종 서울대학교 기후테크센터장은 ‘기후정보의 경제적 가치’를 주제로 기조강연을 진행했으며, 산·학·연·관 전문가들과 함께 기상·기후 데이터를 산업적 가치로 연결하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기후데이터 산업화와 기후테크 시장 창출을 위한 협력 방향과 다양한 아이디어가 공유되었습니다.

https://www.dongascience.com/news/779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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