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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AI·반도체 패권, 기후테크가 가른다
관리자 │ 2026-09-10 HIT 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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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장과 데이터센터를 많이 짓는다고 경쟁력이 저절로 생기지는 않는다. 이 산업을 실제로 움직이는 것은 전력과 물이고, 그 시설을 지탱하는 것은 냉각 기술과 전력망, 기후재난 대응 능력이다. 결국 AI·반도체 경쟁의 성패는 기후테크에 달려 있다." "이제 기후테크를 환경정책의 한 갈래가 아니라 AI·반도체 산업의 핵심 기반으로 놓아야 한다. 미래의 산업 패권은 결국 기후테크를 얼마나 준비했는지가 가를 것이다." 우리 센터의 정수종 센터장님께서 AI·반도체 산업과 기후테크에 대한 칼럼을 기고해주셨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032652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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